콘텐츠 런처
사내외 자료로 원천 스토리를 만들고 블로그와 위키, 소셜, 영상 형식으로 각각 변환해 발행합니다.
콘텐츠 런처(Content Launcher)는 사내외에 흩어진 자료를 모아 원천 스토리를 만들고, 그 스토리를 블로그와 위키, SNS, 영상, 이메일의 형식에 맞게 각각 변환해 발행하는 콘텐츠 운영 플랫폼입니다. 소스 연동부터 스토리 개발, 채널별 변환, 발행, 노출 확인까지 여섯 단계를 한곳에서 처리합니다.
원고 한 편으로 여러 채널의 발행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천 스토리를 한 번 다듬으시면 블로그와 위키, 링크드인,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에 맞는 결과물이 각각 만들어집니다. 담당자께서는 변환된 결과를 검토하고 승인하시면 되므로, 발행 채널이 늘어도 제작 인력을 늘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실 관계는 원천 스토리 한곳에서 관리하므로, 원문을 고치시면 채널별 결과물을 다시 만들어 내용을 일치시키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런처가 해결하는 문제
채널마다 다른 규격
블로그와 위키, 링크드인,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는 저마다 요구하는 분량과 형식, 말투가 다릅니다.
채널 수만큼 늘어나는 작업
하나의 주제를 다루더라도 채널 수만큼 원고를 다시 쓰고, 채널마다 관리 화면에 따로 들어가 올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콘텐츠 런처로 하실 수 있는 일
소스 적재와 스토리 구성부터 채널별 변환과 발행, 성과 확인까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사내 자료와 외부 자료, 경쟁사 동향을 소스로 모읍니다
콘텐츠는 빈 화면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콘텐츠 런처는 회사가 이미 보유한 자료와 외부에서 관찰한 내용을 먼저 소스로 모아 두고, 이 소스에서 주제를 정합니다.
- 정보저장소와 협업도구: 사내 위키와 Notion, Asana, 파일로 보관 중인 자료를 계정 단위로 연동합니다.
- 웹사이트: 자사 사이트와 블로그를 도메인 단위로 읽어 들여 적재합니다. 이미 발행한 글도 다음 콘텐츠의 재료가 됩니다.
- 시장과 경쟁사 모니터: 관찰 대상을 등록해 두면 동향을 수집해 주제 후보로 등록합니다.
모인 소스는 검색해 쓸 수 있도록 색인되므로, 스토리를 만드실 때 근거 자료를 찾아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원천 스토리를 만들고 시즌과 에피소드로 나눕니다
한 편의 글을 그때그때 쓰는 방식으로는 메시지가 축적되지 않습니다. 콘텐츠 런처는 전하려는 이야기를 먼저 원천 스토리로 정의하고, 그 아래에 시즌과 에피소드를 두어 발행 계획을 만듭니다.
- 스토리 개발: 주제와 관점, 대상 독자를 정하고 소스에서 근거를 가져옵니다.
- 시즌과 에피소드: 하나의 스토리를 여러 편으로 나누고, 편마다 초안 작성과 검토 상태를 관리합니다.
- AI 작성: 에피소드 단위로 초안을 생성하거나 시즌 전체를 한 번에 작성합니다. 담당자께서 검토를 마치신 편만 다음 단계로 진행됩니다.
브랜드 표기와 금지 표현, 화자의 말투는 프롬프트와 브랜드 설정에 미리 등록해 두고 생성할 때마다 적용합니다.

한 편을 채널 형식에 맞게 각각 변환합니다
리믹스(채널별 변환)는 에피소드 한 편을 채널별 결과물로 바꾸는 단계입니다. 같은 내용을 복사해 붙이는 것이 아니라 채널이 요구하는 분량과 구조, 말투로 다시 씁니다. 위키에는 문서 형식으로, 링크드인에는 짧은 게시글로, 블로그에는 본문과 이미지를 갖춘 글로 발행됩니다.
- 채널별 상태표에서 작성과 승인, 발행, 예약 상태를 한 화면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문과 이미지를 함께 변환하고, 필요하시면 특정 채널만 다시 변환하실 수 있습니다.
- 변환 결과는 채널별 미리보기로 확인하신 뒤 승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하나의 소재가 여러 채널의 콘텐츠로 나뉘므로, 발행 분량이 늘어도 원고를 다시 쓰는 일은 늘지 않습니다.
발행 채널을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등록해 둡니다
채널은 한 번 연결해 두면 이후 발행에 그대로 쓰입니다. 워드프레스와 네이버 블로그 같은 블로그, 사내 위키와 Notion 같은 문서 도구, 링크드인과 페이스북 같은 소셜 미디어, 협업 도구까지 유형별로 등록합니다.
- 같은 유형의 채널을 여러 계정으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하시는 브랜드가 둘이면 블로그도 둘로 두고 함께 발행합니다.
- 채널마다 연결 상태와 최근 실행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워드프레스는 전용 플러그인으로 연결해 본문과 이미지, 구조화 데이터를 함께 보냅니다.

발행 일정과 채널별 실적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론치(발행 관리)는 승인된 결과물을 실제 채널에 발행하고 그 현황을 관리하는 단계입니다. 이미 발행한 것과 예약한 것, 아직 발행하지 않은 것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 채널별로 발행과 예약, 미발행 건수를 나란히 놓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발행 일정을 정하거나 조율하시고, 같은 콘텐츠를 수정해 다시 발행하실 수 있습니다.
- 발행 이후에는 라이브 상태(실제 게시 여부)를 점검해 채널에 실제로 게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AI 검색 노출 측정과 이어서 운영합니다
무엇을 쓸지는 담당자의 짐작이 아니라 측정 결과로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생성형 AI 답변에서 어떤 질문에 자사가 인용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신 뒤, 그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발행하는 순서로 운영합니다.
- GEOcare.ai로 AI 답변에서의 언급과 인용, 점유율을 측정합니다.
- 측정에서 드러난 질문을 콘텐츠 런처의 스토리 소재로 등록합니다.
- 발행 이후에 노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다시 측정해 다음 주제를 정합니다.
발행한 문서는 기계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발행되므로, 검색엔진과 생성형 AI 양쪽에서 인용되기 쉬운 형태로 축적됩니다.
쇼핑몰 운영에는 별도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쇼핑몰은 다루는 대상이 글이 아니라 상품이므로 화면과 순서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상품 사진 몇 장으로 상세페이지와 영상, 채널별 대표 이미지를 만드는 커머스 스튜디오 팩이며, 화면과 예시는 사이트 안의 별도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런처는 2026년 6월에 정식으로 출시되었고, 같은 해 8월에 쇼핑몰 특화 모듈인 커머스 스튜디오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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