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Feed™
SmartFeed™는 쇼핑몰의 상품 데이터를 매일 자동으로 수집하고, 채널별 광고 규격에 맞는 상품명을 AI로 생성한 뒤 담당자가 검수해 배포하는 상품피드 서비스입니다. 재고와 가격, 프로모션이 바뀌면 각 채널의 상품 정보도 함께 바뀝니다.

상품 수가 늘어나면 채널별 상품 정보를 손으로 맞추기 어렵습니다.
채널마다 요구하는 상품명 형식과 글자 수, 필수 항목이 다릅니다. 재고와 가격, 프로모션은 매일 바뀌는데 상품 정보를 채널별로 다시 만들어 올리는 일은 사람이 감당하는 속도를 넘어섭니다.
품절된 상품이 광고에 그대로 노출되면 광고비가 낭비되고, 상품명에 검색 키워드가 빠지면 노출 자체가 줄어듭니다. SmartFeed™는 이 과정을 매일 새벽 자동으로 처리하고, 사람은 검수와 승인만 담당합니다.
매일 새벽 네 단계를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원본 상품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광고와 AI 노출에 필요한 표현만 생성합니다.
수집
쇼핑몰 DB, ERP, 커머스 플랫폼에서 SFTP나 API로 상품 데이터를 매일 자동 수집합니다. CSV, XML, JSON 형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AI 가공
채널별 글자 수와 필수 항목 규격에 맞춰 상품명을 생성하고, 재고와 가격, 할인 상태를 반영합니다.
검수
AI가 만든 상품명을 담당자가 화면에서 확인해 수정하거나 승인 또는 반려합니다. 대량 일괄 처리를 지원합니다.
배포
채널별 포맷으로 피드를 생성해 자동 배포합니다. 구글은 예약 수집, 네이버는 EP URL로 매체가 가져가고, 크리테오와 CRM에는 SFTP로 전송합니다.
채널마다 다른 상품명을 상품별로 생성합니다.
채널별 규격과 작성 관행을 반영해 같은 상품이라도 다르게 생성합니다. 상품 속성에서 검색 키워드도 함께 추출합니다.
- 상품 하나에 크리테오, 구글, 네이버, 추천엔진용 상품명을 동시에 생성합니다.
- 생성 결과를 규격으로 검증하고, 실패하면 기본 규칙으로 대체해 피드가 비지 않도록 합니다.
- 같은 속성 조합은 캐시를 재사용해 생성 비용을 낮춥니다.
- 시즌과 할인, 기획전 표기를 상품명에 반영하고 기간이 끝나면 원래 상태로 되돌립니다.

상품과 피드 상태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수집된 상품을 재고와 처리 상태로 나누어 탐색하고, 채널별 피드는 카드 한 장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재고 있음과 품절, AI 처리 완료와 대기 상태로 상품을 걸러 봅니다.
- 피드 URL과 총 상품 수, 포맷, 최근 생성 시각을 채널별로 확인합니다.
- 언제 몇 개가 어느 채널로 나갔는지 전송 이력에 모두 기록됩니다.
- 프로모션 직전에는 정기 배치를 기다리지 않고 즉시 수집과 생성, 전송을 실행합니다.

연동 채널
현재 운영 중인 채널은 크리테오, Google Merchant Center, 네이버 쇼핑(EP 3.0), CRM·마케팅 자동화 도구, 개인화 추천엔진입니다.
- 메타, 카카오, 틱톡, 유튜브 쇼핑, CDP, ChatGPT 상품 피드 캠페인, AI 검색 채널을 확장 대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채널 추가는 개발 프로젝트가 아니라 설정으로 처리합니다.

정리된 상품 데이터는 AI 검색 노출로도 이어집니다.
생성형 AI가 상품을 추천할 때 참조하는 것은 구조화된 상품 정보입니다. 광고 지면과 검색, AI 답변이 공통으로 쓰는 원료가 상품 피드이므로, 피드를 정리하는 일은 AI 검색 노출 대응의 출발점이 됩니다.
SmartFeed™가 정리한 상품 데이터는 매체 통합 데이터(AIR™), 검색광고 자동입찰(ADMonster™), 증분 성과 검증(LIFT™), AI 검색 노출 진단(GEOcare.ai)과 같은 소스 위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