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광고 데이터는 매체 화면에, 주문은 쇼핑몰 관리자에, 방문자는 분석 도구에 있습니다. 하나로 보려면 매번 내려받아 엑셀에서 붙입니다. 팀마다 쓰는 지표 정의도 달라서, 회의 때 같은 이름의 숫자가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왜 그렇게 됩니까
- 도구를 하나씩 도입해 온 결과입니다. 각 도구는 자기 안에서만 완결되어 있고, 서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 합치려면 개발이 필요한데, 마케팅 팀에 개발 인력을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손으로 붙이는 일이 굳어집니다.
- 손으로 붙이면 매번 기준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지난달과 이번 달을 비교할 수 없게 되는 이유입니다.
모으고, 기준을 하나로 정합니다
- 1매체·주문·행동 데이터를 한곳에 자동으로 쌓습니다. 매번 내려받지 않습니다.
- 2지표 정의를 문서로 고정합니다. «전환»이 무엇을 뜻하는지 팀 전체가 같은 문장을 봅니다.
- 3쌓인 데이터를 쓰던 도구에 그대로 연결합니다. 대화창이든 시트든 대시보드든 같은 숫자를 봅니다.
- 4필요하면 클라우드 위에 구축합니다. 규모가 커져도 같은 방식으로 굴러갑니다.
무엇이 달라집니까
- 엑셀로 붙이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 회의에서 숫자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정의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 지난달과 올해와 작년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있습니다
더 물어보고 싶으시면
같은 주제를 대화로 이어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질문을 누르면 비즈스프링의 AI 상담 사이트에서 답이 시작됩니다.
고객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세그먼트를 만들고 싶어요(외부 사이트,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