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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껐을 때 매출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모릅니다”

예산 배분을 감으로 하고 있습니다. ROAS가 높은 채널에 더 넣자니, 그 채널이 없었어도 어차피 살 사람이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줄이자니 매출이 떨어질까 두렵습니다. 결국 작년과 비슷하게 나눠 놓고 한 해를 보냅니다.

왜 그렇게 됩니까

  • 매체가 주는 ROAS는 «광고를 본 사람이 샀다»는 뜻이지 «광고 때문에 샀다»는 뜻이 아닙니다. 두 가지는 다릅니다.
  • 브랜드를 이미 알고 있던 사람이 검색해서 들어와 구매하면, 그 매출도 광고 성과로 잡힙니다. 광고를 껐어도 일어났을 매출입니다.
  • 그래서 «광고가 없었다면 어땠을까»를 따로 추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증분 기여입니다.

없었다면 어땠을지를 추정합니다

  1. 1채널별 집행량과 매출의 시계열을 모아 모델을 세웁니다. 계절성과 프로모션 같은 다른 원인도 함께 넣습니다.
  2. 2일부 지역이나 기간에서 실제로 집행을 줄여 보고, 매출이 얼마나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3. 3채널마다 «1원을 더 넣으면 매출이 얼마나 늘어나는가»를 냅니다. 이 값으로 예산을 다시 나눕니다.
  4. 4분기마다 다시 재어 모델을 갱신합니다. 시장이 바뀌면 답도 바뀝니다.

무엇이 달라집니까

  • 예산 회의에 근거를 들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겉보기 ROAS는 높지만 실제 기여는 낮은 채널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 «얼마를 더 쓰면 얼마가 더 나오는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있습니다

더 물어보고 싶으시면

같은 주제를 대화로 이어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질문을 누르면 비즈스프링의 AI 상담 사이트에서 답이 시작됩니다.

광고를 껐을 때 매출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알 수 있나요?(외부 사이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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