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인터넷 마케팅 솔루션
웹과 앱, 오프라인으로 나뉜 접점을 하나의 고객 여정으로 잇고 해지 조짐을 미리 확인합니다.
이 업종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입니다.
접점이 나뉘어 고객 여정을 볼 수 없습니다
웹과 앱, 대리점에서 각각 데이터가 쌓이면 같은 고객의 행동이 따로 기록됩니다. 어느 접점이 가입에 기여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품 구조가 복잡해 전환 정의가 늘어납니다
요금제와 결합 상품, 부가 서비스마다 신청 경로가 달라 전환 이벤트가 계속 늘어납니다. 이름과 기준이 정리되지 않으면 집계 결과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해지 조짐을 뒤늦게 확인합니다
해지는 결정 이전에 이용 행동이 먼저 바뀝니다. 그 변화를 보지 못하면 이미 해지한 뒤에 대응하게 됩니다.
권장 구성
아래 구성은 이 업종에서 먼저 쓰이는 순서로 정리한 것입니다. 전부 한 번에 도입하지 않으셔도 되며, 측정을 먼저 정리한 뒤 필요한 항목부터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LOGGER™
웹과 앱의 행동 이벤트를 같은 스키마로 수집해 한 사람의 여정으로 잇습니다.
- 데이터 엔지니어링
접점별로 흩어진 데이터를 병합하고 지표 이름을 정리합니다.
- DMP/Audience (TAM)
가입과 이용, 해지 신호를 기준으로 오디언스를 만들어 매체와 채널로 내보냅니다.
- Growth Platform™ (CXM)
이용 행동이 바뀐 고객에게 안내와 혜택을 시나리오대로 발송합니다.
- SmartDash Enterprise
접점과 상품 지표를 같은 기준으로 산출하고, 기준을 벗어난 지표를 알립니다.
도입 순서
- 01
스키마를 통일합니다
웹과 앱의 이벤트 이름과 속성을 같은 기준으로 맞추고 수집합니다.
- 02
접점을 병합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접점의 데이터를 같은 키로 이어 한 사람의 여정으로 만듭니다.
- 03
해지 신호를 정의합니다
이용량 감소와 문의 증가처럼 해지에 앞서는 행동을 지표로 정의합니다.
- 04
대응을 자동화합니다
신호가 잡힌 고객에게 안내를 자동 발송하고 결과를 다시 측정합니다.
관련 사례
블로그 기준 2026. 10. 18. 갱신
비즈스프링 블로그에 올라온 같은 업종의 사례입니다. 제목을 누르시면 블로그 원문이 새 창에서 열립니다.

2025-03-12
App 중심의 사용자 경험 증진 및 요소 강화
해당 기업은 Web 채널만 운영하다가 App을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고객에게 두 가지 채널을 제공함에 따라 Web과 App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분석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선 먼저 Web/App 간의 연결성 있는 분석 환경 구축은 필수이며, 이를 통해 긍정적인 요…
블로그에서 읽기자주 묻는 질문
- 웹과 앱 데이터를 어떻게 한 사람으로 잇습니까?
- 두 접점에서 같은 스키마로 이벤트를 수집한 뒤 회원 식별자를 기준으로 병합합니다. 식별자가 없는 구간은 별도로 표시해 해석 오류를 줄입니다.
- 트래픽이 커서 표본 문제가 있습니다.
- LOGGER™ 는 원본 로그를 그대로 수집하고 적재하므로 표본 추출로 인한 왜곡 없이 세부 구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해지 방어에 무엇을 씁니까?
- 해지에 앞서는 행동을 지표로 정의한 뒤, Growth Platform™ (CXM) 으로 해당 고객에게 안내를 자동 발송하고 대응 결과를 측정합니다.